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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08 00:00
수정 2012-03-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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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기업환경과장 정민오

■교육과학기술부 △기초과학정책과장 오태석△연구감사팀장 노재익△과기인재정책과장 허재용△이러닝과장 조선학△수학교육정책팀장 윤경숙△국립과천과학관 나치수△녹색성장위원회 파견 권기석

■환경부 △장관실 비서관 김승희△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장 정선화

■병무청 △입영동원국장 김태춘

■특허정보진흥센터 △조사분석본부장 주일택

■서울시립대 △정경대학장(사회과학연구소장 겸임) 원윤희△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산업경영연구소장 겸임) 장남식△입학관리본부장 최성모△입학사정관실장 이주헌

■고려사이버대 ◇처장 △교무 이기태△학생 오수길△연구개발(입학전형관리위원장 겸임) 나홍석△기획예산 김상기△총무(봉사협력사업단장 겸임) 이재열◇단장△대외협력(교수학습센터장 겸임) 정종욱

■한화 ◇승진 <화약>△전무 장시권 최양수△상무보 고창성 김병국 김원걸 한진석△연구임원(상무보) 김주성△전문위원(상무보) 고병주 박상구<무역>△상무 진광만△상무보 김황철 윤원재 최희승

■한화케미칼 ◇승진 △전무 임종훈 현광헌△상무 김상훈 박상경 장윤익 한수영△상무보 공정호 권기영 권순일 김경은 김진옥 박구동 이점우 조현수 최재권 최정숙 한주희△연구임원(상무) 기준학△연구임원(상무보) 김동옥

■한화L&C ◇승진 △상무 이종보△상무보 김문태 서종산 유문기△연구임원(상무보) 김남형 이영훈

■한화솔라에너지 ◇승진 △상무 신지호△상무보 김승모

■한화폴리드리머 ◇승진 △상무보 안상호

■한화테크엠 ◇승진 △상무보 송욱용 유정상

■드림파마 ◇승진 △상무보 이일희

■여수열병합발전 ◇승진 △상무보 손기호

■한화솔라원 ◇승진 △상무보 박인복 서정표

■한화건설 ◇승진 △전무 김회원△상무보 김강섭 김기영 김영준 박용득 신동진 이석경 이청규 신건우△전문위원(상무보) 김홍순 최기욱 박충구 이두용

■한화호텔&리조트 ◇승진 △전무 윤병로△상무보 박상철 안헌모△전문위원(상무보) 임완규

■한화S&C ◇승진 △상무보 김성진△전문위원(상무보) 정석열

■한화63시티 ◇승진 △상무보 임익진

■한컴 ◇승진 △전무 김효진△상무보 박형석

■한화역사 ◇승진 △상무보 강병훈

■대한생명 ◇승진 △전무 김관영 한인권△상무 김현철 임동필 현정섭△상무보 구도교 김기남 남창경 박상빈 박익수 손철수 이경근 정의봉 정헌주

■한화증권 ◇승진 △상무 권희백△상무보 서종호 황성철△전문위원(상무보) 정기왕 예규창 문상원

■한화투자증권 ◇승진 △상무보 박경수

■한화손해보험 ◇승진 △상무 박지현 이강만 이봉수△상무보 이재국 이종철 조웅묵 최양수

■한화자산운용 ◇승진 △전문위원(상무) 오현세

■한화저축은행 ◇승진 △전무 김승규

■한화차이나 ◇승진 △상무보 김영락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2012-03-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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