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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00:00
수정 2012-02-1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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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투자정책관 강성천△보험사업단장 이현철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홍동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문정식

■국세청 △시흥세무서장 이재학△서대구〃 손동근△국세청 정회수 김요성◇초임세무서장△동대구세무서장 한창욱

■방위사업청 △탑재장비사업팀장 이명우△위성무인기사업〃 장응순

■서울시 ◇승진 및 전보 △시의회 의사담당관 이영기△서울대공원 관리부장 정경효△경전철추진반장 이봉호<담당관>△대외협력 김재용△재정 김갑수△평가 김진만△미래창안 이대현<과장>△국제협력 최경주△투자유치 김용남△외국인생활지원 김명주△노인복지 엄의식△자활지원 이상훈△공중위생 최용순△택시물류 천정욱△생활환경 김홍국△문화예술 윤영철△문화산업 백운석△문화재 안석진△디자인정책 송정재△인력개발 이동률△교육격차해소 박종수△공원조성 이춘희△조경 배호영△녹색에너지 이인근△도로계획 정시윤△물관리정책 박상돈△자원순환 서영관<협력관>△농수산물공사 박희오△도시철도공사 양현모△SH공사 윤주경△시설관리공단 문영출<센터소장>△데이터 조원준△영등포아리수정수 채희정<파견근무>△국립산림과학원 오해영△서울장학재단 김형규<부장>△공원관리 최현실△도시철도공무 임대성△건축 배경섭<전출>△영등포구 배광환△서초구 최동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진 <지사장>△강동 진종오△원주횡성 김윤욱△부산남부 장용옥△울산중부 이영식△창원중부 권경주△경주 서태진△구미 이정희△경산청도 조희태△인천중부 성백길△인천부평 김소망◇전보△법무지원실장 정홍기△재정관리〃 조준기△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부원장 용왕식<지사장>△동대문 한철규△강북 박종길△영등포남부 이성수△동작 조용기△관악 정상훈△강남서부 한종술△강남북부 손혜숙△부산북부 김일도△부산사상 박준흠△울산남부 손영길△양산 강명식△대구동부 박광수△광주북부 김상채△익산 조백현△여수 송한종△순천곡성 김하종△청주서부 김달중△인천남동 이규천△인천계양 나필균△인천서부 김신규△수원서부 강희권△성남남부 김재현△성남북부 김민식△안산 김일문△남양주가평 김영수△화성 홍순경△파주 정은희△경기광주 박기현△강릉 최원영<파견>△학술연수 오인환 장관형

■정책금융공사 ◇부장 △기획조정 강기남△인력개발 김영준△자금 박수안△국제금융 신영철△SOC금융 노상균△신성장금융 신정식△중소기업금융 양승남△투자금융 장훈△자산관리 공정택△리스크관리 김철신◇실장△조사연구 이동해△재무관리 윤부혁△정보시스템 정명남△홍보 황진훈◇개설준비위원장△뉴욕사무소 백승호△광주지사 장성탁

■한국연구재단 △나노융합단장 안진호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경쟁정책연구부장 안상훈△공공투자관리센터장 박현◇팀장△경제동향연구 이재준△총무인사 이종남△재무 최준화△관리 이병한△예산 신중근△연구사업 김유정◇실장△공공투자정책 김정욱△재정투자평가 김형태△글로벌경제연구 임원혁△개발연구 김두얼△분석평가 김재훈△행정 전진규△감사 손광우

■한국마사회 △부회장 겸 기획본부장 김영만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연구부원장 박일영

■KT스카이라이프 △경영기획실장 이승용△정책협력〃 박상동△영업본부장 박호식△고객서비스〃 김명섭△경영지원센터장 이상찬△기술〃 이한

■NHN 한게임 △S게임본부장 위의석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2012-02-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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