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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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0 00:00
수정 2012-02-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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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승진 △고용식품의약정책관실 이재훈△규제총괄정책관실 옥선경△공보기획비서관실 천정범△의전관실 전창현△총무비서관실 양상근

■기획재정부 ◇파견 △미래기획위원회 단장 황문연◇전보△국제금융협력국장 최희남△교육과학예산과장 김동일△재산세제〃 고광효△재정제도〃 윤병태△민영화〃 김용호△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 총괄기획팀장 박일영

■교육과학기술부 △과학인재정책과장 이경희△학생건강안전〃 주명현

■국방부 ◇교육파견 △국방대 안보과정 이선근 권영교△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김인호△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양섭△통일교육원 통일미래자과정 김공현◇승진△군수감사담당관실 김진하△기획총괄담당관실 최정익△재정계획담당관실 오성식△민간투자관리담당관실 이인구△정보화정책담당관실 배정원△보건정책과 이상수△국유재산과 김영규△전력계획과 김종형△자원관리개혁담당관실 조인호

■환경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경용△정책총괄〃 황계영

■소방방재청 △울산광역시 소방본부장 김영중

■서울시 ◇승진(4급 내정) △시장실 수행비서관 곽종빈△언론담당관 신문팀장 정광현△기획담당관 기획조정팀장 박진영△보육담당관 보육기획팀장 조복연△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 유광봉△문화정책과 문화정책팀장 배현숙△총무과 서무팀장 박중규△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총무팀장 이재덕△상수도사업본부 총무과장 이종욱△공원녹지정책과 공원녹지기획팀장 허도행△보건환경연구원 위해분석팀장 신방우△기술심사담당관 심사총괄팀장 최진선△물재생계획과 물재생계획팀장 박종웅△도시계획과 종합계획팀장 최진석△동대문구 치수방재과장 김안식△도시디자인과 경관정책팀장 국승열△주거재생과 재생정책팀장 양용택△도시기반시설본부 건축계획과장 이병석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장 △서울동부 손정호△서울서부 주재남△춘천 최봉용△전주 황호성◇출장소장△의정부고양 이준필△춘천원주 강민호△대전홍성 주성현△대전천안 정혜진△대구김천 황철환△창원마산 임원범

■군인공제회 ◇이사 △투자사업 박석환△경영기획 정전환△회원관리 이광동◇본부장△대체투자 장재영△증권운용 김용진△사업개발 김재덕△회원지원 임상철◇직무대리△감사실장 김동일

■신한카드 ◇승진 △마케팅부문장 이재정△지원〃 권오흠△법인사업본부장 주홍수△IT〃 남승우

■신영증권 △법인영업본부장 황성엽△자산운용〃 서병기△경영지원〃 홍성희△웰스매니지먼트(WM) 신현도△준법감시인 허영범△리스크관리담당(CRO) 임정근◇이사 선임△IT센터 박근성△반포지점 주철학△영업부 이명희△SP부·주식파생운용부 김대일△FICC파생부 김우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2012-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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