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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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30 00:00
수정 2011-09-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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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심의관 신형철△재정관리국장 최원목

■행정안전부 ◇승진 △감사담당관실 성문옥△복무담당관실 이경태△윤리담당관실 이은경△인사기획관실 임택수△운영지원과 박노익△기획재정담당관실 나석훈△법무담당관실 박택순△선진화담당관실 구혜리△제도총괄과 채경아△민원제도과 안효직 정혜순△조직기획과 신지혜△인사정책과 이찬희△심사임용과 안현식 박기학△인력기획과 이석희△정보화총괄과 박민식 이화원△자원관리과 박남기△재난위기종합상황실 양재태△지방경쟁력지원과 이준식△자치제도과 윤승노△선거의회과 임근창 류순구△재정정책과 김연중 장선정△지방세운영과 홍삼기△지역경제과 박성민△지역녹색성장과 이병관

■환경부 ◇승진 <기획조정실>△기획재정담당관 박광석△기획재정담당관실 채수만<상하수도정책관실>△토양지하수과장 이호중△생활하수과 양한나<자원순환국>△자원재활용과장 류연기<물환경정책국>△물환경정책과 김종윤<운영지원과>△최광현

■금융위원회 ◇승진 △금융정책과 강영수△중소금융과 이진수△자본시장과 김성조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안령미

■머니투데이 △통합뉴스룸2부장 이인규△통합뉴스룸1부장(직대) 조남각

■메리츠종금증권 ◇승진 △부사장 김용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 대외협력실 차장 박남화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 직무대리 박종선
2011-09-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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