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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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3-30 00:00
수정 2011-03-3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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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수(전 서울 구정고 교직원)필수(유성스틸 대표이사)광수(자영업)씨 부친상 장철진(자영업)강성수(일산고 교직원)씨 장인상 한상우(프로축구연맹 홍보마케팅부 과장)씨 조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410-6915

●장인균(광주시 정무특별보좌관)씨 부친상 이은경(광주 동신여중 교사)씨 시부상 29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62)231-8901

●신현중(자영업)지선(한국은행 경기본부 과장)지영(닌텐도코리아)씨 모친상 조규환(한국은행 금융안정분석국 FSB업무팀 과장)장재혁(닌텐도코리아 대리)씨 장모상 29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31)384-1247

●조성정(삼안 상무이사)성하(탤런트)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우재현(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미디어홍보담당 주무관)씨 부친상 28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31)477-0091

●최수영(전 두산동아 대표)씨 별세 성환(삼성전자 선임연구원)민주(신광여고 교사)씨 부친상 남건우(대림산업 과장)씨 장인상 김영란(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원)씨 시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6


임규호 서울시의원, 오늘부터 종후가치 기준 이주비 대출 확대 시행… “정비사업 자금난 완화 기대”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이주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비대출 담보가치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 정비사업 전 조합원이 보유한 기존 자산을 기준으로 삼던 방식에서 사업 완료 후 신축 주택의 가치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올해 초부터 이와 같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구역의 조합원 이주 대출을 완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정부의 이번 핵심 정책은 규제지역 내 이주비대출의 LTV 40% 한도를 유지하되, 담보가치 산정 방식을 개선해 실제 대출 가능한 한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장 오늘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에 따라, 기존의 종전자산평가액 단독 기준 대신 종전자산평가액과 종후자산평가액 중 더 큰 금액을 담보가치로 인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종후자산평가액은 정비사업 완료 후 예상되는 신축 주택의 가치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조합원이 사업 전 소유하던 토지와 건물의 가치가 이주비대출의 한도를 정하는 담보 기준으로 활용됐다. 주요 정비사업장에서는 이주비 대출 완화로 자금 마련과 함께 착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시내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35곳, 3만 1075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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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해동(안양시의회 부의장)씨 모친상 28일 김천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54)429-8280
2011-03-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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