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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21 00:00
수정 2010-08-2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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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급 전보 △홍보기획관 마케팅담당관 윤종장△경영기획실 재정담당관 이회승△경쟁력강화본부 금융도시담당관 김형규△경쟁력강화본부 산업입지담당관 겸임근무 해제 오승환△문화국 체육진흥과장 서노원△서울특별시 행정국 전입 정영석△경쟁력강화본부 산업입지담당관 이홍상△복지국 자활지원과장 최용순△도시교통본부 교통지도담당관 황중익△마포구 파견 김정선△강남구 파견 김호연△노원구 파견 정운진△서울특별시 도시교통본부 도로관리담당관 전입 정시윤△성동구 전출 장인규△동작구 전출 황영도△금천구 전출 박종일

■서울대 △서울대·포스코 스포츠센터 관장 정철수

■강원대 △대학원장 진장철△교무처장 홍민△학생〃조준형△대외협력본부장 박정애△교무부처장 송종걸△학생부〃 박재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국 △정책본부장 정동섭△교권연수〃 김항원△대외협력국장 정종찬△정책개발〃 김무성△정책추진〃 신정기△교권〃 이선영△교원연수〃 이헌구△조직〃 이성재◇한국교육신문사△복지관리본부장 김종식△출판국장 박영옥△교원복지〃 신형수△사업〃 김종안△마케팅전략실장 신연숙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메리츠종금증권 ◇본부장 △IB사업본부장(상무) 신정호△자산운용〃(상무보) 김병주

2010-08-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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