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법조인 이영환 씨
고인은 일본 와세다대 법과를 졸업하고 1948년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을 걸었다. 청주지검장, 법무부 출입국관리국장, 대검 차장, 광주고검장, 서울고검장 등을 역임했으며 헌법재판소 전신인 헌법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옥희 여사와 아들 기현(미국 거주·사업)씨, 사위 최경원(변호사·전 법무부 장관), 권남혁(변호사·전 부산고법원장), 문태운(국민대 교수), 윤종즙(이비인후과 원장)씨가 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56.
2010-05-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