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행정안전부 제4기 지방세발전위원회 위원장 선임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행정안전부 제4기 지방세발전위원회 위원장 선임

한준규 기자
입력 2025-09-01 16:01
수정 2025-09-01 16: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서울시립대 제공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 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는 박훈(대외협력부총장) 본교 교수가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 제4기 지방세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지방세 발전 중장기 방안과 지방세 관계법 개정안 논의, 기타 지방세 제도 관련 정책 자문 등 지방세제 분야에 특화한 정부 자문 및 정책 제언 역할을 수행한다.

박훈 교수는 2003년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로 임용된 후 2011년 교수 출신으로는 첫 국세청 납세자보호관(개방직 국장)으로 임명됐으며,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기재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재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지방세학회장을 역임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최근에는 한국세법학회장,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국세청 미래혁신추진단 위원, 서울시립대 대외협력부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