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청년희망재단 이사장에 박희재씨 입력 2016-05-19 23:32 수정 2016-05-20 00:5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6/05/20/20160520027036 URL 복사 댓글 0 박희재 청년희망재단 이사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희재 청년희망재단 이사장 청년희망재단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박희재(55)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전략기획단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이사장은 1993년부터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1998년에는 서울대 실험실 창업벤처 1호인 디스플레이 장비기업 SNU프리시젼을 창업하기도 했다. 2016-05-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