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이사 사장
협회는 소아암 및 난치성 혈액종양 질환으로 치료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와 헌혈증 등을 지원한다. 김 사장은 2012년부터 치료비 지원을 위한 심의위원회에 꾸준히 참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4-03-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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