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국상에 박찬승·장완익씨

임종국상에 박찬승·장완익씨

입력 2013-11-06 00:00
수정 2013-11-06 00: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는 5일 ‘제7회 임종국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박찬승(위) 한양대 교수와 사회부문에 장완익(아래) 변호사를 선정했다. 박 교수는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매진하며 제헌헌법을 중심으로 민주공화국 수립의 기원과 과정을 역사학적 관점에서 해석한 저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를 출간했고, 장 변호사는 과거사 관련법 제정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소송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13-11-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