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 부인 한경진씨

[부고]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 부인 한경진씨

입력 2014-12-10 00:00
수정 2014-12-10 03: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의 부인인 한경진 여사가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 한경진 여사는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의 모친이다.

9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유족들은 고인의 생전 당부에 따라 별세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이날 발인을 마치 뒤 대림산업 사내게시판을 통해 고인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고인은 미술에 관심이 많아 생전에 대림미술관을 통해 미술을 알리는 일에 애착을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으로는 이 명예회장과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이해승씨(개인사업),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부사장 등 5남매가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4-12-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