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진 서양화가
경북 경주 출신 고인은 일본 국립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와 프랑스 파리 국립미술대학을 수료했다. 1967년부터 1976년까지 국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1979년 프랑스명예예술가회원으로 지정 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박윤애씨와 장남 광수(소아과 의사), 차남 승범(LG전자 실장), 장녀 경, 차녀 경려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19일 오전 발인. (02)2227-7547.
2014-11-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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