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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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5 00:00
수정 2014-07-1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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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기(CJ E&M 게임사업부문 대표)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80

●안영찬(전 애경백화점 경영총괄 부사장)씨 별세 정은(한국의류시험연구원 차장)지은(한국P&G 경영정보부 차장)씨 부친상 김병국(삼성카드 전략영업2팀 과장)이철(기업은행 리스크관리부 과장)씨 장인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02)2227-7550

●송일웅(대한체육회 특별조사국 차장)지헌(현대중공업 상무)정숙(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심동섭(서울시청 서기관)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95

●김학상(드림오피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4

●장진희(한울문화재연구원 건축고고부장)씨 별세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2227-7572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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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전 청와대 행정관)씨 별세 용(영보화학 기획팀장)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3410-6902
2014-07-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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