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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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2 00:00
수정 2014-03-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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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MBC 부국장)씨 부친상 20일 충북 보은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43)544-8705

●김상윤(사업)씨 부친상 권오열(삼성증권 경기권역장)씨 장인상 21일 부산 한서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1)751-1860

●최정연(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경연(사업)상철(서울시공무원)진영(SEMES 사업부장)씨 부친상 최경숙(중앙대 간호대학 교수)씨 시부상 2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7-1502

●김경남(연세대 치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94

●김동조(전 부경대 교수)씨 별세 수진(인모비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용훈(SMIC 이사)배태환(프로야구 kt wiz 홍보팀 차장)진성호(블루스카이 대표)조윤석(조양무역 대표)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20

임규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 누적적자, 이대론 못 버텨”… 서울·경기·인천 통합 광역교통망 제안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2)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분절된 운영구조와 재정분담 문제를 지적하며 “요금·환승 중심의 통합을 넘어 운영과 재정 책임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1974년 문을 연 수도권지하철은 올해로 52살이 넘었다. 우리는 24개 노선에 600백여개 역을 보유한 세계적인 메가톤급 교통망을 구축했다”면서 “2600만 수도권 주민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행정구역은 달라도 매일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생활권을 이룬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 의원은 교통행정과 운영체계가 여전히 지자체별로 분절되어 있어,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막대한 재정 손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적자만 이미 수십조 원에 이르는 현실을 꼬집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교통공사가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운영기관임에도 서울시가 출자한 공기업이라는 한계에 놓여있다. 경기-인천 수도권 주민의 교통이동권 대부분을 보장하면서도 그에 필요한 재정 역시 독자적으로 책임지며 누적적자만 20조가 넘는 빚더미에 앉아있어 못 버틸 지경”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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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율(진로 부장)씨 별세 상욱(메가스터디 강사)씨 형님상 21일 성남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31)752-0404
2014-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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