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돌아왔다’ 본지 김영롱 차장 한국편집상 우수상

‘트럼프가 돌아왔다’ 본지 김영롱 차장 한국편집상 우수상

입력 2025-10-28 00:20
수정 2025-10-28 00: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영롱 서울신문 차장
김영롱 서울신문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가 27일 ‘제31회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우수상에 서울신문 김영롱 차장의 ‘트럼프가 돌아왔다’ 등 4편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경인일보 연주훈 차장의 ‘어디 김씨입니까?’가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 확대
‘트럼프가 돌아왔다’ 한국편집상 우수상
‘트럼프가 돌아왔다’ 한국편집상 우수상


올해 한국편집상은 심사위원의 의견에 따라 대상 없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4편으로 가려졌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편집기자의 밤’에 함께 치러진다.

2025-10-28 3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