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갑 켈로그코리아 대표 사회복지나눔대회 장관 표창

한종갑 켈로그코리아 대표 사회복지나눔대회 장관 표창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16-10-20 22:52
수정 2016-10-20 23: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한종갑 켈로그코리아 대표이사 연합뉴스
한종갑 켈로그코리아 대표이사
연합뉴스
한종갑 켈로그코리아 대표이사가 ‘2016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켈로그코리아는 한 대표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와 함께 기부 및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일 이번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한 대표는 “따뜻한 한 끼를 나눠 더 행복한 지구촌을 만들자는 켈로그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2016-10-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