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한미우호협회, 문화재청

[게시판]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한미우호협회, 문화재청

입력 2015-12-01 09:17
수정 2015-1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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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함께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동계특강’을 운영한다. 시는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강습 수준을 유지하고자 한국연식야구연맹(KSBF)으로부터 선수 출신의 강사진과 심판을 지원받는다. 강습에선 송구, 포구, 타격, 야구규칙과 이론 등을 가르치며 팀 대항전 등 실제 경기도 한다. 심판의 기본자세와 판정방법도 알려준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실제 야구공과 같은 느낌의 연식 야구공을 사용, 타구에 맞아도 부상의 위험이 없다. 야구 장비는 무료로 대여한다.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는 2015 ’송년 한미우호의 밤’을 3일 오후 6시 30분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김현집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인사와, 마크네퍼 주한미국부대사 및 샴포우 미 8군 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 주요인사, 미군 장병, 그리고 한미우호협회 회원 등 한미 양국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한미 간의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해금이야기, 송파구립소년소녀합창단, 조성민 군의 음악공연이 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문화교육원은 오는 2016년도 ‘문화재 수리 기능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초과정 7개 종목(옻칠·소목·단청·배첩·도금·철물·모사), 심화과정 7개 종목(옻칠·소목·단청·철물·배첩·모사·보존처리), 현장위탁과정 7개 종목(한식석공·한식미장·번와와공·대목·드잡이·온돌·석조각) 등 3개 과정 21개 종목이다. 교육기간은 1년, 모집인원은 기초과정 10명 내외·심화과정 및 현장위탁과정 5명 내외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같은 사회복지업무 수행하는 조례시설 종사자, 동등한 처우 보장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조례시설 정책개선 건의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조례시설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조례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정책적 요구를 수렴해 서울시 돌봄 정책 속에서 이들 시설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시설’이란 ‘사회복지사업법’상의 법정 사회복지시설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서울시 조례 등을 바탕으로 설치·운영되며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뜻한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6년 10월 기준으로 서울 시내 14개 직능, 160개의 조례시설에서 총 1177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다. 이처럼 조례시설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법정 사회복지시설과 지위가 다르다는 이유로 종사자 처우, 경력 인정, 그리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한계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례시설 종사자들이 법정 사회복지시설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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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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