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앞서 세차례 북청사자놀음 특별전통행사

덕수궁 앞서 세차례 북청사자놀음 특별전통행사

입력 2015-09-23 13:43
수정 2015-09-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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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나들이객이 많은 가을을 맞아 이달부터 덕수궁 앞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행사와 함께 특별행사로 북청사자놀음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북청사자놀음 공연은 이달 26일, 오는 9월4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1시부터 30분간 감상할 수 있다.

북청사자놀음 공연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전통연희다.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와 3시30분에 열린다. 1996년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약 2000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봤다.

시는 이와 더불어 매주 금요일 정오의 국악공연, 매일 3회 전통무예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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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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