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청계천 광장에선?

지금 서울 청계천 광장에선?

입력 2015-08-28 14:33
수정 2023-03-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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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스티벌 2015 태국다움을 발견하라” 행사 28~30일 개최

주한태국대사관은 28일부터 30일 오후 9시까지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타이페스티벌 2015 : 태국다움을 발견하라”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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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날 행사가 열리고 있는 청계천광장
태국의날 행사가 열리고 있는 청계천광장
이곳에서 “태국다움(Thainess)”을 여러 테마로 경험할 수 있다. 청계 광장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다양한 태국 정통 음식과 태국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태국 전통 디저트 조리 시연도 진행된다.
태국 전통무용단
태국 전통무용단
태국 현지에서 온 수입 물품 전시와 태국의 유명한 예술가의 조각과 그림, 태국 스타일로 재해석된 서울시를 상징하는 “해치” 또한 감상하실 수 있고 그 외에도 태국 관광청 서울 사무소 타이 파빌리온과 타이항공부스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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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음식
태국 음식
이곳에서 29일 태국 “러이끄라통” 행사와 30일에 “부처님 관불의식”이 진행된다. 태국에서 초청한 전통 문화공연단, 긴 북을 이용한 공연, 무어이 타이, 한국 내 태국 교민들의 문화공연, 태국 유명 컨트리 가수 공연,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의 청소년 공연단, 서울시 협찬의 태권무 그리고 비보잉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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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들의 꽃다발 만들기 체험
여고생들의 꽃다발 만들기 체험
매일 진행되는 타이항공과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에서 제공하는 방콕여행 2인 왕복항공권 2장과 태국 레스토랑 식사권 및 다양한 이벤트 추첨도 행운의 기호가 주어진다. 무료 항공권 추첨은 28일 오후 8시 10분, 29일 오후 8시, 그리고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7시 20분에 진행된다. 타이 페스티벌 2015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한태국대사관 웹사이트www.thaiembassy.org/seoul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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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다트 맞추기 행사
행운의 다트 맞추기 행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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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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