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중국스타 천쉐둥과 마무리 홍보나서

박원순 시장, 중국스타 천쉐둥과 마무리 홍보나서

입력 2015-08-05 15:16
수정 2015-08-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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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중국 출장 마지막 날인 5일 원조 한류스타 강타, 1901만명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팔로워가 따르는 중국 배우 천쉐둥(진학동)과 서울관광 홍보에 나선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현지시간)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강타, 천쉐둥, 100명의 K팝 커버댄스단과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플래시몹을 선보인다.

강타와 천쉐둥을 서울시 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열린다.

박 시장과 강타, 천쉐둥은 노천카페에 모인 베이징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각종 이벤트를 연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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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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