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울 정보 세미나 선보인 새 보안기술 살펴보니...

부.경.울 정보 세미나 선보인 새 보안기술 살펴보니...

입력 2016-05-13 15:15
수정 2016-05-13 15: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원테크의 김기남 이사가 청중들 앞에서 시큐메일 가드를 시연하고있다
㈜기원테크의 김기남 이사가 청중들 앞에서 시큐메일 가드를 시연하고있다

제33회 부산.경남.울산지역 대학 정보화 협의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 2016년 5월 13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메일보안 솔루션 업체 ㈜기원테크가 메일보안 솔루션 부분으로 참가하여 랜섬웨어 등 최근 문제가 되는 유형의 악성메일을 직접 현장에서 발송하여 필터링이 되는 모습을 시연하며 청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보안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기원테크의 메일 보안장비인 시큐메일 가드는 기존메일 필터링 장비와는 다른 방식의 Learning Filtering 기능을 적용한 차세대 메일방화벽이다”이라며 “간편한 설치를 통해 어떠한 메일시스템과도 호환되며 실시간 발송지추적과 지능형 학습을 통한 메일 분석 후 가장 안전한 메일을 수신할 수 있도록 해킹메일 등 악성메일에 선제대응 하는 점이 특징이다”고 전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