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익형 부동산 최고 수익률 호텔투자 ‘오송 밸류 호텔’이 뜨고 있다

마지막 수익형 부동산 최고 수익률 호텔투자 ‘오송 밸류 호텔’이 뜨고 있다

김태이 기자
입력 2016-02-16 14:32
수정 2016-02-16 14: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종시 관문인 충북 청주 오송에서 분양 중인 밸류호텔 세종시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세계 8대 호텔그룹인 밴티지(Vantage)사의 브랜드 호텔인데다 그간 호텔이 부족했던 지역에 공급되서다. 분양 관계자는 “공사 진행에 맞춰 호텔이 제 모습을 갖춰가면서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충북 청주오송 일대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문의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전했다.밸류호텔 세종시티는는 충북 충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2356.2㎡ 규모 지하 3층~지상 15층 300객실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4층은 상가, 5~15층은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밸류호텔 세종시티의 분양에 대한 높은 관심은 예견된 것이었다. CJ, LG생명 등 국내 대기업들은 물론 대웅제약, 현대약품 등 국내 최고의 제약회사들까지 약 60여개의 기업들이 밀집해있으며,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등 6개 관공서 들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통의 요지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세종시로 가는 관문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바이어와 기업체 임직원 등의 출장 수요가 연중 끊이지 않아 국내투자자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주변에 경쟁사가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으로 보여지고 있다. 세종시까지 인근지역에 숙박시설이 전무함에 따라서 이 곳을 찾는 수요자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중에 있어 입주가 빠르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실투자금 대비 예상수익률은 12.3%에 달한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투자금과 월 수익금 또한 신탁사의 수익증서 발행을 통해 안전하게 보장하고, 계약자에게는 연간5일 무료숙박과 제주, 서귀포 등 전국 6개의 체인망을 50%할인 숙박이용권을 제공하여 기존 수익외에도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계관계자는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상품 특성상 안전하면서 높은 수익금을 매달 지급하기 때문에 은퇴 및 노후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과 투자처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밸류호텔은 보장형 수익금 지급으로 10년이면 원금 회수가 가능하며 5년 후부터는 순차적으로 환매가 진행되어 원금회복도 다른 상품에 비해 매우 빠르다”고 설명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홍보관을 개관 운영중이며 전화 예약 방문시 상품권을 증정한다. 분양문의: 02-541-1188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