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에도 ‘급’이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상권’을 잡아라

상권에도 ‘급’이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상권’을 잡아라

신성은 기자
입력 2015-09-10 14:05
수정 2015-09-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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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상권의 핵심요소, ‘주거 고정수요’에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아우르는 곳 ‘연중무휴’

- 우남역과 트램 초역세권 입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계약률 고공행진


”신도시 상가에 투자하라” “상가 투자는 신도시가 정답” 등등 신도시 상가의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하지만 같은 신도시 내에서도 상권의 ‘급’은 천차만별이다. 불투명한 미래가치만을 보고 투자했다가 입주시점이 됐을 때 낭패를 보는 경우도 다반사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 위례신도시는 뛰어난 강남 접근성으로 2기 신도시 중 가장 핫한 지역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초기 상권 형성은 물론 향후 핵심 상권으로 자리잡을 곳으로 ‘우남역’ 일대를 꼽는다.

상권 형성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수십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남역은 위례신도시에서 가장 빠른 2017년에 개통 될 예정이다. 이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위례~신사선에 비해 4년이나 앞선다. 또한 트램(예정, 노면경전철)정거장도 우남역 일대를 지나 더블역세권 환경을 갖추게 된다. 투자자들이 우남역 일대를 핵심 상권으로 꼽는 이유다.

더욱이 우남역은 이미 개통된 8호선∙분당선 복정역과 한 정거장 차이로, 향후 복정역 상권과 시너지를 내며 위례신도시 관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우남역 일대가 위례신도시 상가시장 블루칩으로 평가되면서, 지난달부터 분양을 시작한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에는 연일 방문객들이 몰리며 계약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현재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이 상업시설은 도보로 우남역과 트램을 모두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총 138실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로, 최소 1억 6000만원에서 평균 6~7억원 대의 가격대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으로 초기 자금 부담도 줄였다.

단지 내 고정수요(오피스텔 434실)뿐만 아니라 순차적으로 총 약 4만300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완료하게 되면, 약 10만 명의 배후수요를 두게 된다. 또한 상업시설 전면과 후면에 각각 폭 43.5m, 20m의 도로가 위치해 개방감 및 접근성을 극대화 했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먼저 개통 예정인 우남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규모 창업은 물론 다양한 임차인 확보가 가능하도록 소형 위주의 면적으로 구성해 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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