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최고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피자알볼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최고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김태이 기자
입력 2015-08-28 16:43
수정 2015-08-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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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품질관리와 위생관리 경영 인정받아

건강한 수제피자를 선보이는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가 지난 27일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품질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동반성장 부문을 비롯한 21개 분야에서 경영문화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공공기관 또는 기업을 선정, 경영성과 및 업적을 치하하기 위해 열리는 시상식이다. 매경닷컴에서 주최하고 매일경제,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공신력이 높다.

피자알볼로는 그간 경영에 있어서 엄격한 위생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재료만으로 뛰어난 품질의 피자를 제공해왔다. 매장에서 오이를 직접 썰어 피클을 만들고, 토마토소스도 직접 매장에서 끓여 만든다. 또한 불고기도 직접 볶아 토핑하며 수제로 만든 도우만을 사용한다. 유통기한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모든 식재료에는 제조일자를 표시해두며, 선입선출 방식의 식자재 사용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채소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현지에서 수급하며, 유니폼착용, 손세척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수상에는 위와 같은 피자알볼로의 품질 부분 경영 철학에 대한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어떤 재료를 쓰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재료를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중요하다. 건강한 식재료를 철저히 관리하여 최고 품질의 피자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여 양질의 재료만을 사용한 수준 높은 피자를 선보이며 고객들을 만족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상의 수상을 비롯해 제19회 한국유통대상 상의회장상,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등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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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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