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수요, 입지 등 도심 내 갖춘 오피스텔 ‘더하우스소호 여의도’

교통, 수요, 입지 등 도심 내 갖춘 오피스텔 ‘더하우스소호 여의도’

입력 2015-05-29 16:13
수정 2015-05-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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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분양이 뜸했던 지역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이 수요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당 기간 공급이 없던 지역의 새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수요가 풍부하다.


전셋값이 연일 치솟고 있는 데다 전셋집을 구하기도 쉽지 않아 소형 아파트 거주자들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이들 지역의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에게도 각광 받는다. 공급이 부족한 만큼 높은 수익률은 물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이렇다 보니 지역 내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규 오피스텔은 분양 시장에서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업계 한 전문가는 “최근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들은 특화된 평면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투자는 물론 주거용으로도 각광 받는다”며 “1%대 초 저금리, 치솟는 전세가, 1~2인 가구 증가 등의 시장 분위기에 더해 지역 내 오랜만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공급의 희소성으로 더욱 인기를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5월 신규공급에 가뭄을 보였던 여의도에 10년 만에 드디어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신규 소형오피스텔 ‘더하우스소호 여의도’을 분양 중에 있다. ‘더하우스소호’가 위치한 여의도는 국제금융지구의 풍부한 임대수요와, 1일 유동인구 80만 명, 상주인구 6만 명의 여의도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마포 지역의 배후수요까지도 흡수할 수 있는 투자처로 손꼽힌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강남, 김포공항을 20분대로 이용가능하며, 88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여의도에서 마포로 연결되는 마포대교, 신촌, 홍대 연결로 서강대교, 용산으로 바로 연결되는 원효대교까지 최고의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더하우스소호 여의도”는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32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VIP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고급 시스템을 구축해 여의도에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KBS본관, 국회의사당이 1-3분 거리에 위치해 영상제작 관련기관과 국회관련 인적자원 등 풍부한 임대수요가 직결되는 위치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플라자 1층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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