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수요 풍부한 영등포역 도보 2분 오피스텔 마감임박

직장인 수요 풍부한 영등포역 도보 2분 오피스텔 마감임박

입력 2015-01-27 15:20
수정 2015-01-27 15: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로 인한 저금리 시대에 대체 상품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이 많이 쏠리는 상황에서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이 많이 공급되어 왔다.

하지만 그동안 공급 됐던 오피스텔 및 도시형 생활주택은 원-룸 위주로 공급이 많이 이루어 지다보니 신혼부부 또는 집과 작업실을 겸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소호족과 원룸의 협소함을 느끼는 전문직 종사자 등 경제력을 갖춘 1인가구 에게는 선택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틈새시장에 부응하여 원-룸형과 투-룸형 수익형 부동산을 적절히 구성한 신한종합건설은 영등포역에서 도보2분, 신길역에서 도보3분 거리에 신한 헤스티아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신한 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어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 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향에는 약 60,000㎡ 규모의 영등포공원이 정면에 위치하고 있어 대부분의 도심지 오피스텔의 단점인 꽉막힌 조망으로 인한 답답함 대신 탁트인 시야와 더불어 채광까지 100% 가능한 이점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최근 저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의 효자 상품으로 불렸던 오피스텔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고수익으로 호황을 누리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공급 과잉과 공실률 문제에 의해 수익률 저하로 이어지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는데 비해 신한 헤스티아가 위치한 곳은 1호선 영등포역이 도보 약2분, 5호선 신길역이 도보 약 3분으로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쉽고,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여의도 및 마포방면으로 이동도 쉽다, 또한, 영등포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지방으로도 이동이 용이하여 주변에 임대가가 타지역에 비해 높게 형성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고 주변 부동산에서 이야기 할 정도로 주변의 임대시장은 좋다.

특히, 영등포는 2015년 착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 사업은 여의도-영등포-신풍-구로디지털-독산-석수-KTX광명역-목감-성포-안산중앙역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조만간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정부에서는 이미 4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을 추가하여 최종 450억원이 편성되었다. 따라서, 영등포 지역의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