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중심 더블 역세권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인기몰이

위례신도시 중심 더블 역세권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인기몰이

입력 2014-11-12 00:00
수정 2014-11-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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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트랜짓몰에서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

더블역세권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임차인 모집 경쟁력 ‘탁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C1-5,6블록에서 블루칩 스트리트형 상가가 선을 보인다. 바로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트랜짓몰에 지어 분양하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가가 바로 그 중인공이다.

위례신도시의트랜짓몰의 가치는 이미 검증돼 있는 상태다. 트랜짓몰은 보행자 이동로를 따라 가로형으로 배치된 상가를 말한다.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은 한복판을 트램(노면 전차)이 지나가면서 지하철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한다. 지난해부터 다양한 상가들이 분양을 시작해 현재 모두 완판된 상태일 정도로 가치가 높다. 실제로 유럽, 호주 등지에서 트랜짓몰은 대표적이 관광과 쇼핑명소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대우건설이 만드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업시설은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 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56개가 들어서는 형태로 계약면적 약 2만480㎡ 규모로 공급된다.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일반적인 상가들과 차별화된 이국적인 모습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저층부의 상가가 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서울시가 확정 발표한 위례~신사선(위례중앙역~신사역), 및 위례선(트램)의 최대 수혜상가로 꼽힌다. 서울시의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에 따르면 위례-신사선(계획)의 ‘위례 중앙역(가칭)’이 이 상가의 바로 앞에 들어서게 된다. 더욱이 위례신도시의 새교통수단인 위례선(트램) 역시 단지 앞을 지나게 돼 더블역세권의 상권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뿐만 아니라 송파구를 거쳐 강남, 강동까지 아우르는 배후수요를 흡수가 가능하다. 또한 이 상가는 바로 앞에 약 1만6000여㎡ 규모의 대형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의 주거단지 배후수요들의 산책과 나들이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집객력이 뛰어나다.

설계 또한 남다르다. 지상 1층의 경우, 건물 네 개의 면이 100% 대면하도록 만들어 투자자들이 꺼려하는 내측상가를 없애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분양성을 극대화 했다. 이국적으로 정취가 물씬 풍기는 테라스 형태로 조성되는 것도 매력이다. 테라스 상가는 실내 공간을 외부로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야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넉넉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D구성도 남다르다. 1층은 100% 도로와 대면해 있는 상가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카페, 전문음식점, 패션, 뷰티, 판매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2층은 각 실별 테라스 및 데크를 활용한 고급 레스토랑을 입점시키며 지하1층은 광장과 연계한 수직동선 및 아트리움 등으로 채광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이미 분당신도시 정자동에서 고급 주상복합 상가들이 늘어서 있는 곳의 상권가치가 검증된 바 있다”며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 또한 이와 같은 장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향후 가로수길 등을 뛰어넘을 스트리트형 상권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현재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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