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도 브랜드 파워, ‘상봉 써너스빌 에코’ 노려볼까

수익형 부동산도 브랜드 파워, ‘상봉 써너스빌 에코’ 노려볼까

입력 2014-05-23 00:00
수정 2014-05-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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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투자 …브랜드도 하나의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아

- 상봉 써너스빌 에코, 상봉∙망우지역 최고(高), 최초 주상복합 ‘써너스빌’ 브랜드 이어가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브랜드파워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지역 내 인지도가 높은 단지일수록 임차인들이 우선적으로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특히 그 지역에서 쌓은 브랜드 이미지가 후속 분양물량에도 그대로 이어짐으로써 단지 가치를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오피스텔의 인지도, 선호도로 연결돼 월세 및 향후 매매 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망우동에서 지난 2008년 입주한 ‘한일 써너스빌리젠시’ 오피스텔은 고층 이면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대표 오피스텔이다. 2005년 분양 당시 전용 59㎡ 분양가는 1억7700만원 이었다. 하지만 현재 시세는 2억2500~2억3500만원 선이다. 오피스텔 임에도 시세가 5000만원 이상 올랐다. 수익률 역시 나쁘지 않다. 최소 보증금은 2000만원에 월세는 100만원까지 받아 수익률이 5.5~5.8% 수준까지 가능하다. 이정도 수준이면 서울 평균을 웃돌거나 같은 경우다. 지난 4월 국민은행 발표한 서울 평균 임대수익률은 5.5%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피스텔 옥석가리기가 중요해지면서 성공한 브랜드의 후속분양 등이 경쟁력의 요건이 되고 있다”며“분양된 단지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적용된 만큼, 수요가 더 몰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한일 써너스빌리젠시 후속 분양인 ‘상봉 써너스빌 에코’ 오피스텔이 주목된다.

이 단지는 서울 중랑구 첫 주상복합 한일 써너스빌, 중랑구 최고층 주상복합인 써너스빌리젠시에 이어 분양되는 오피스텔로, 오피스텔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또한 앞서 공급된 써너스빌의 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봉 한일 써너스빌은2001년 최고의 아파트프리미엄을 기록한 중랑구 최초 주상복합으로 건축가 양진석이 프로그래밍했으며, 2005년에분양된 써너스빌리젠시는 중랑구 최고층, 최고급 주상복합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오피스텔은 7호선•중앙선•경춘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은 물론 서울 도심권으로 이동이 편리해 강남•도심 출퇴근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대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를 비롯해 이마트상봉점이 위치했으며 지난해 말 상봉동 이노시티 개점과 함께 홈플러스상봉점이 오픈 하는 등상봉•망우지역에만 대형 할인매장 3곳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패션 쇼핑몰 엔터식스도 문을 열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시설도 오피스텔 최초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녹색건축인증을 받은 에코 오피스텔이다. 태양광 에너지, 절수형 변기 사용 등 관리비 절감은 물론 친환경 인증 자재 사용으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지하 2층~지상19층,총 306실, 1개동 규모로 중랑구 최대규모로 공급뇌다. 면적은 전용 기준으로 18㎡(304실)와 17㎡(2실) 2개 타입으로 선호도 높은 초소형으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오늘 23일(금) 오픈 예정이며 현장 인근(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3-7)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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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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