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손님 접대를 위해 집에서 과자를 열심히 만들던 엄마가 잠시 화장실에 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 와 보니 과자가 두 개 없어진 걸 알고 아들에게 물었다.
엄마:네가 부엌에서 과자를 훔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보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니?
아들:네!
엄마:그분께서 내내 바라보고 계셨다는 사실도 알고 있니?
아들:네!
엄마: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하니?
아들: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여기는 우리 둘밖에 없다. 두 개만 꺼내거라.’
손님 접대를 위해 집에서 과자를 열심히 만들던 엄마가 잠시 화장실에 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 와 보니 과자가 두 개 없어진 걸 알고 아들에게 물었다.
엄마:네가 부엌에서 과자를 훔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보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니?
아들:네!
엄마:그분께서 내내 바라보고 계셨다는 사실도 알고 있니?
아들:네!
엄마: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하니?
아들: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여기는 우리 둘밖에 없다. 두 개만 꺼내거라.’
2013-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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