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외설의 차이 2
1. 처음부터 다시 보면 예술 주요 부분만 보면 외설.
2. 신문 문화면에 나오면 예술 사회면에 나오면 외설.
3. 전체 화면이 뿌옇게 처리되면 예술 일부분만 뿌옇게 처리되면 외설.
4. 비디오를 빌려줘서 돌아오면 예술 안 돌아오면 외설.
5. 주말의 명화에 나오면 예술 다섯개에 만원이면 외설.
6. 장면이 생각나면 예술 제목만 생각나면 외설.
7. 감동이 상반신으로 오면 예술 하반신으로 오면 외설.
8. 내 이야기 같으면 예술 남의 이야기 같으면 외설.
9. 처음부터 봐야 이해가 되면 예술 중간부터 봐도 상관없으면 외설.
10. 자막을 봐야 하면 예술 자막이 필요 없으면 외설.
1. 처음부터 다시 보면 예술 주요 부분만 보면 외설.
2. 신문 문화면에 나오면 예술 사회면에 나오면 외설.
3. 전체 화면이 뿌옇게 처리되면 예술 일부분만 뿌옇게 처리되면 외설.
4. 비디오를 빌려줘서 돌아오면 예술 안 돌아오면 외설.
5. 주말의 명화에 나오면 예술 다섯개에 만원이면 외설.
6. 장면이 생각나면 예술 제목만 생각나면 외설.
7. 감동이 상반신으로 오면 예술 하반신으로 오면 외설.
8. 내 이야기 같으면 예술 남의 이야기 같으면 외설.
9. 처음부터 봐야 이해가 되면 예술 중간부터 봐도 상관없으면 외설.
10. 자막을 봐야 하면 예술 자막이 필요 없으면 외설.
2013-08-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