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 5월 첫 내한공연

[문화단신]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 5월 첫 내한공연

입력 2014-02-07 00:00
수정 2014-02-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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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6일 현대카드는 열네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존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존 메이어는 2001년 데뷔 이후 20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탁월한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는다.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11일, 일반 고객은 12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11만 1000~13만 2000원.

2014-0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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