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성수기 주요 공연 잇달아
연말을 포함한 12월은 공연 시장 성수기다. 올해도 어김없이 명품 보컬들의 콘서트가 12월을 장식한다. 연말까지는 아직 두 달 가까이 남았지만 매진되는 콘서트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문세
박정현
김범수
로이킴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8-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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