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 밤 어린이대공원 ‘버라이어티 공연’에 젖는다

4월 봄 밤 어린이대공원 ‘버라이어티 공연’에 젖는다

한상봉 기자
한상봉 기자
입력 2023-04-21 22:28
수정 2023-04-2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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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일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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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축제 알림장
2023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 축제 알림장
‘2023 서울 뮤직 앤 댄스 페스티벌’이 22~2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에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다.

K-팝, 판소리, 댄스, 연주, 가요, 타악 등 국내외 춤꾼들의 퍼포먼스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라이어티 공연이 봄바람을 타고 어린이대공원에 울려 퍼진다.

입장료는 무료라 시민 누구나 연령 상관없이 관람할 수 있다. 첫 날인 22일 오후 5시 개막식을 하고 본행사 축하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전통타악인 서울의 울림부터 K-팝, K-LED댄스 까지 우리의 소리·연주·가수·국내 춤꾼은 물론 해외무용수들 까지 대거 등장한다. 몽골국립예술단, 중국문예총예술단의 공연도 있고, 축제 첫날 오후 8시 30분에는 가수 심신의 공연도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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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으로 서울시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와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다. 축제의 기획과 총연출은 숭실대 문화예술대학원 장유리 교수가 맡는다. 장 교수는 “매력 넘치는 다양한 형식의 복합공연으로 코로나 시대를 벗어나는 건강한 소통의 장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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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세부 일정표
축제 세부 일정표
축제행사 녹화 실황은 5월 1일 유튜브 카시아 TV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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