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간 마포 북카페에서 강의
여행잡지 ‘트래비’에서 오랫동안 현장 기자로 활동한 천소현 전 ‘트래비’ 부편집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우쓰라’로 유명한 김경우 사진작가, 허태우 ‘론리 플래닛’ 전 편집장을 비롯해, 태원준, 박은하, 최갑수 등 스타 여행작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출판사 ‘두사람’의 김준영 대표는 차별화된 여행책 만드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강의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10주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2번 출구 인근의 여행 북카페 ‘언제라도 여행’이다. 모집인원은 30명(선착순), 수강료는 55만원이다. 2명 이상 동반 신청 시 10% 할인된다. 수강 신청은 ‘두사람’ 누리집(smartstore.naver.com/twopeople)에서 받는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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