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주연상, 안무상, 조명 디자인상, 음향 디자인상 받아
CJ ENM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 뮤지컬 ‘MJ’가 제75회 토니어워즈에서 4관왕을 기록했다.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진행된 제75회 토니어워즈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생애를 다룬 최초의 뮤지컬 ‘MJ’가 남우주연상, 안무상, 조명 디자인상, 음향 디자인상을 받았다. 이를 통해 CJ ENM은 ‘킹키부츠’, ‘물랑루즈!’에 이어 ‘MJ’로 세 번째 토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J 공연 장면
CJ ENM 제공
MJ 공연 장면
CJ ENM 제공
CJ ENM은 브로드웨이 리그 정회원으로서 2019년부터 한국 기업 최초로 토니어워즈 심사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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