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B2B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연수생 모집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B2B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 연수생 모집

입력 2018-10-24 14:00
수정 2018-10-24 14: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의 교육과정 ‘B2B 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에 참여할 연수생을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의 교육과정 ‘B2B 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에 참여할 연수생을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중앙회(회장 강승구)는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의 교육과정 ‘B2B 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에 참여할 연수생을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교육 및 인턴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급여와 현장 실무경험을 통해 미취업 청년층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인턴 및 신규인력 채용’ 수요가 있는 소속 회원사에서 요구하는 실무 중심의 ‘B2B영업·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본 교육과정에 참여할 연수생을 모집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은 수료 후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회원사 또는 희망기업에 추천을 통한 인턴 기회와 최대 3개월 동안 약 214만원(月)의 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 교육시간은 21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무역량교육(180시간)과 취업지원교육(36시간)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직무역량교육에서는 신입사원이라면 갖춰야할 기초역량교육을 시작으로 직무심화과정으로 확대되어 교육이 이루어진다. 취업지원은 취업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신청자격은 19세~39세인 청년 구직자이자, 서울시 거주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뉴딜일자리’ 공고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