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민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 제14회 전국우리말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성민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 제14회 전국우리말대회 최우수상 수상

입력 2018-09-18 13:49
수정 2018-09-18 13: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가 지난 16일 주최한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제14회 전국 우리말 대회에서 고성민씨가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도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가 지난 16일 주최한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제14회 전국 우리말 대회에서 고성민씨가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도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가 지난 16일 주최한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제14회 전국 우리말 대회에서 고성민씨가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도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14회째를 맞이하게 된 전국우리말대회는 새로운 녹색기술개발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원을 개발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아껴 쓰는 운동을 전개하려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직을 맡고 있는 고성민씨는 이날 “‘에너지절약 실천’을 주제로 에너지를 절약절감 대책과 생활신조 계획을 세워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 실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