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구직자 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업핵심역량양성소’ 운영

SBA, 구직자 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업핵심역량양성소’ 운영

입력 2018-08-03 10:38
수정 2018-08-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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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취업핵심역량양성소’를 구성하여 서울 우수 중소기업(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취업핵심역량양성소’를 구성하여 서울 우수 중소기업(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취업핵심역량양성소’를 구성하여 서울 우수 중소기업(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SBA는 트렌드를 이루는 직무에 대해 적성 파악, 취업경쟁력 함양, 직무 실습, 기업과제 수행, 스피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구직자의 실무 역량강화를 통해 혁신기업과의 맞춤형 취업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취업핵심역량양성소’는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1회 4시간) 전문과정이 진행되고 8월 16일 마지막 회차에는 부여된 과제에 대해 참여 구직자들이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기수에는 데이터 마케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 주제에 맞추어 운영될 예정이다.

1주차는 진로/직업 가치관, 나에게 맞는 기업 찾기, 기획안 작성법, 프리젠테이션 스킬 등 실무역량 강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구직자들이 놓치기 쉬운 적성, 가치관 등을 파악하고 구직자들의 취업경쟁력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2~3주차에는 데이터 마케팅과 CDJ(Consumer Decision Journey)의 이해,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버즈데이터와 플랫폼 분석 등 데이터 마케팅 분야 기본지식 함양과 실습을 통한 실무역량 강화와 기업과제 수행이 진행된다.



마지막 회차는 주어진 기업 문제해결과제를 수행하고 검증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과제 스피치대회를 열어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업의 현장 실무 이해도를 높여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하고 취업률을 제고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취업핵심역량양성소’ 뿐만 아니라 캠퍼스 CEO TOK(CEO&구직자 현장교류), 미니인턴 등 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취업연계를 위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업핵심역량양성소 이후에도 채용설명회, 기업과제 수행 프로젝트(PBL)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직자들의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정보 취득과 기업 구직 전략을 습득하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회사의 인재상 등을 공유한 인재의 발굴과 과제수행 검증을 통해 채용으로 연결하여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실무역량을 개발하고 인증받은 구직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헤드헌팅 서비스와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가 운영중인 채용지원사업의 뉴스레터를 통해 중소기업의 취업정보 등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일자리 문제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정보 미스매칭에 따른 취업기피’가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핵심 인재의 실무역량을 강화시켜 혁신기업에 연결하는 체계적인 매칭시스템을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취업핵심역량양성소’와 관련한 문의는 SBA 일자리확산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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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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