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인산인해 이루는 서울 삼계탕 3대장은 어디?

초복 인산인해 이루는 서울 삼계탕 3대장은 어디?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6-07-17 16:13
수정 2016-07-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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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삼계탕
일요일인 17일 초복까지 곂치면서 전국 식당의 삼계탕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열흘 간격으로 중복과 말복이 찾아 오는데 예로부터 복날에는 식욕이 떨어지는 것을 보충하고 몸보신을 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주로 먹어 온 풍습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날 초복을 맞이 삼계탕 맛집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맛집으로 꼽히는 3대 삼계탕 식당을 소개한다.

첫번째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호수삼계탕.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삼계탕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또한 종로구 토속촌 삼계탕은 이제 국내 손님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됐다.

끝으로 광진구 정일품 삼계탕의은 흑임자 들깨 삼계탕도 서울시 3대 삼계탕 맛집 중 하나로 꼽힌다.

김정우 서울시의원, ‘2026 서울STEM축제·과학싹큰잔치’ 참석… “체험 중심 미래과학 교육환경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5)은 지난 23일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본원에서 열린 ‘2026 서울STEM축제·과학싹큰잔치’ 개막식에 참석해 미래 과학 인재들을 격려하고 체험 부스를 참관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과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손잡고 학생들의 융합적 탐구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한 서울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축제다. 과학(S)부터 기술(T), 공학(E), 수학(M)까지 다양한 분야를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지역구를 둔 김정우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황인구 서울시의원, 홍경희 융합과학교육원장, 이항로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관악구 인헌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교육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미래 과학 꿈나무들의 축제 개막을 뜻깊게 축하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관악구에 위치한 융합과학교육원을 찾은 학생과 시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뜻깊은 축제를 준비해 주신 홍경희 원장님과 이항로 회장님,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정근식 교육감님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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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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