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홍콩 문화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Hong Kong Film Awards)’에 탕웨이, 장쯔이, 양조위 등 중화권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서 양조위의 부인 유가령의 독특한 시스루 드레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P/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