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3-09-17 00:00
수정 201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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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경주 예술의전당서 결선대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10월 5일 경상북도 경주시 예술의전당에서 ‘2013 K팝(POP) 커버댄스 페스티벌’(www.coverdance.org) 전 세계 결선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류문화의 지속 성장과 창조적인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적인 페스티벌입니다.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1500여개 팀이 열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 본 행사에 초대됩니다. 한국 가수들의 춤과 스타일을 똑같이 표현하며 한국 사랑을 아끼지 않는 K팝 글로벌 향연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3년 10월 5일(토) 오후 6~8시

■장소 경상북도 경주시 예술의전당

■주최 서울신문, 경상북도, 경주시

■특별후원 서울특별시

■후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JYP엔터테인먼트, 뉴발란스, 티니위니, 라틀레틱, 메가존, 올케이팝, OKDGG, 유스트림, 풋락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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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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