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ㆍ곽노현 출연 SBS ‘시사토론’ 시청률↑

오세훈ㆍ곽노현 출연 SBS ‘시사토론’ 시청률↑

입력 2011-08-13 00:00
수정 2011-08-13 12: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BS TV ‘시사토론’의 시청률이 오세훈 서울시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출연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1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22분부터 100분간 방송된 ‘특집 SBS 시사토론 - 오세훈 vs. 곽노현, 무상급식 주민투표 논란’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5.6%, 수도권 기준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전국 0.9%, 수도권 1.0%)보다 각각 4.7%포인트, 4.8%포인트나 상승한 것이다.

방송 시간대가 평소(밤 12시20분)보다 1시간 앞당겨지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논란의 양측 좌장 격인 오 시장-곽 교육감이 직접 출연했다는 점에서 시청률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무상급식을 둘러싼 재원 문제, 이념 문제 등을 놓고 양보 없는 설전을 벌였다.

연합뉴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