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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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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모나코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 왕비가 국경일을 맞아 쌍둥이 자크 왕자, 가브리엘라 공주와 함께 궁전 발코니에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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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0에 출생한 로열 쌍둥이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을 만큼 높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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