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서부 문화 축제 ‘캘거리 스탬피드’의 야생 조랑말 타기 대회에서 어린이 선수들이 조랑말에 묶인 끈을 잡은 채 끌려가고 있다. 대회는 3명의 선수가 한 팀으로 참가, 날뛰는 조랑말 위로 가장 짧은 시간 안에 팀 선수 가운데 한 명이 올라타면 이기는 경기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155126_N2.jpg.webp)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