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중앙본부 건물의 전매에 관한 실태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건물이 경매에서 팔린 뒤 지난 1월 전매되는 과정에서 조선총련의 은닉 자산이 있었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최근 정체에 빠진 납북 일본인 재조사와 관련해 북한에 압박을 가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015-03-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