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위)에는 있던 두만강 변 관광 조형물이 지난해 10월(아래)에는 사라진 상태다. 지난여름 홍수로 두만강이 범람해 투먼 일부 지역이 침수됐던 만큼 맞은편 북한도 피해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2021.1.22.
연합뉴스
홍수로 사라진 중국 지린성 투먼의 관광 조형물
중국 지린성 투먼(圖們)에서 바라본 북한 남양.
2019년 9월(위)에는 있던 두만강 변 관광 조형물이 지난해 10월(아래)에는 사라진 상태다. 지난여름 홍수로 두만강이 범람해 투먼 일부 지역이 침수됐던 만큼 맞은편 북한도 피해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2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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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위)에는 있던 두만강 변 관광 조형물이 지난해 10월(아래)에는 사라진 상태다. 지난여름 홍수로 두만강이 범람해 투먼 일부 지역이 침수됐던 만큼 맞은편 북한도 피해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20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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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위)에는 있던 두만강 변 관광 조형물이 지난해 10월(아래)에는 사라진 상태다. 지난여름 홍수로 두만강이 범람해 투먼 일부 지역이 침수됐던 만큼 맞은편 북한도 피해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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