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피에르 AP 연합뉴스
트럼프의 적은 나의 동지… 마크롱·카니, 셀카 찍으며 ‘치즈’
에마뉘엘 마크롱(왼쪽) 프랑스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북서 대서양의 프랑스령 생피에르섬에서 회담을 한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반트럼프 기조 속에 만난 두 정상은 우주, 국방, 에너지, 무역 등 다방면에 걸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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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왼쪽) 프랑스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북서 대서양의 프랑스령 생피에르섬에서 회담을 한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반트럼프 기조 속에 만난 두 정상은 우주, 국방, 에너지, 무역 등 다방면에 걸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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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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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과 카니가 회담한 장소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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