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19 존재 처음 알려
중국 의사 리원량. 웨이보 캡처
14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따르면 칩 로이(텍사스) 공화당 하원의원은 리원량에게 ‘의회 골드 메달’을 수여하는 법안을 지난 9일 발의했다.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퍼지던 코로나19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는 이유다. 이 메달은 미 의회가 수여하는 최고 훈장으로, 미 대통령이 주는 ‘자유 메달’과 함께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힌다.
2023-02-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