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위협 항공기 추적” 미 국회의사당 대피령 김유민 기자 입력 2022-04-21 07:56 수정 2022-04-21 07:5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2/04/21/2022042150001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미 의사당 소개령…”항공기 잠재적 위협” AP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미 의사당 소개령…”항공기 잠재적 위협” AP연합뉴스 미국 의회 경찰이 20일(현지시간) 오후 의사당에 소개령(대피령)을 내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한강의 미래 그리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한강의 생태계 보전과 합리적인 이용, 주요 정책 수립을 심의·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비롯해 시민 편의 증진, 문화·레저 활성화 등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는 시정의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환경 정책 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은 이번 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모든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한강공원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의안 의원은 “서울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한강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 중심의 한강을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경찰은 “위협 가능성이 있는 항공기를 추적하고 있다”며 의회 직원들에게 예방차원에서 즉시 대피할 것을 명령했다. 김유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